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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소개

사랑과 기쁨이 넘치는 행복한 교회, 일동동부교회!

교회약사

교회약사

일동동부교회는 1952년 12월 7일 송선영, 함유순 집사를 중심한 7명이
일동초등학교 뒷산 기산리 289번지에 천막을 치고 예배를 드림으로 시작하였습니다.

일동동부교회는 1952년 12월 7일 송선영, 함유순 집사를 중심한 7명이 일동초등학교 뒷산 기산리 289번지에 천막을 치고 예배를 드림으로 시작하였습니다.

1953년 4월 10일 심재화씨로부터 대지 100평을 기부 받아 미군과 한국군인들의 도움을 받아 지금은 학생부실로 사용하는 아름답게 돌로 지은 구예배당을 지어 1954년 8월 11일 헌당식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 예배당의 머릿돌은 당시 부통령이시던 함태영 목사님이 친필로 써주셨습니다.

교회약사

일동동부교회를 섬겼던 목회자들은 첫 목회자로 장여옥 전도사가 1년쯤 시무한 후에
제1대 목사인 오세영 목사로부터 한익동 목사, 박정훈 목사, 정행업 목사, 박흥수 목사, 이관우 목사, 장세일 목사, 박병학 목사, 김안형 목사, 송석산 목사, 민경운 목사, 김진현 목사가 시무하였습니다.

일동동부교회를 섬겼던 목회자들은 첫 목회자로 장여옥 전도사가 1년쯤 시무한 후에 제1대 목사인 오세영 목사로부터 한익동 목사, 박정훈 목사, 정행업 목사, 박흥수 목사, 이관우 목사, 장세일 목사, 박병학 목사, 김안형 목사, 송석산 목사, 민경운 목사, 김진현 목사가 시무하였습니다.

일동동부교회는 하나님의 은혜와 12명의 담임목회자들의 수고와 온 성도들의 헌신으로 꾸준히 성장을 해왔습니다. 그동안 일동동부교회는 하나님의 은혜 중에 성장하면서 새로운 모습으로 변화되고 있습니다.

교회약사

일동동부교회는 1997년 5월 18일 기공예배를 드리고 공사를 시작하여 4층으로 된 사회봉사관과 예배당을 지어서 1998년 9월 8일 입당예배를 드렸습니다.

일동동부교회는 약 2,000평이 되는 대지 위에 웅장해 보이면서도 아름다운 예배당을 지역 주민들을 구원하는 노아의 방주와 지역의 문화공간과 지역주민을 섬기는 공간으로 활용하려는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교회약사

일동동부교회는 현재 23개의 구역 내에 600여명의 성도들이 신앙생활을 하고있습니다. 14개의 남·여 자치단체 탁아부, 아동부, 학생부, 청년부 등의 교회학교와 제직회 여러부서와 교육위원회와 장학위원회, 직업 선교 위원회 등의 여러 개의 위원회로 조직되어 있습니다.

이제 일동동부교회는 지역교회로서 지역주민에게 복음을 전할 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을 섬기는 교회가 되기를 힘쓰고 있습니다.